★☆★-믈브학사-☆★☆ 2017.07.06 MLB 회고록
0706 MLB 회고록
주력폴 6개 중 5개가 무난하게 들어왔고, 세인트루이스 승이 틀렸습니다.
마이애미와 세인트루이스의 경기는 세인트루이스의 노장인 마이크 리크가 마이애미에게 너무 쉽게 공략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이애미가 이 경기를 위해 상당량의 투수 분석을 준비했고, 벼르고 벼르던 경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이애미의 이를 간 득점력 때문에 주력폴인 세인트루이스 승이 날아가버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세인트루이스는 기대치만큼의 득점력을 올렸지만 더 많은 득점을 올릴 기회들이 많았음에도 마이애미에게 기세에서
밀리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마이애미가 선방했습니다.
뉴욕Y롸 토론토의 경기는 승 예측이 어려운 경기였다고 보여집니다.
탬파베이와 시카고컵스의 경기는 시카고컵스의 공격력을 다시 평가할만한 훌륭한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시카고W와 오클랜드의 경기는 시카고W의 상대적인 부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오클랜드 투수인
소니 그레이가 호투했다고도 평가할 수 있어 보입니다.
피츠버그와 필라델피아의 경기는 양 팀의 선발 투수들의 부진이 보였습니다. 다른 강타자 팀을
만났다면 대량실점을 허용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샌프란시스코와 디트로이트의 경기에서는 디트로이트의 투수인 다니엘 노리스가 여러 차례의 위기상황을
만들어 실점하는 모습이 보였고 5:0으로 지고있던 상황에서 4점을 추격하는 디트로이트의 후반 뒷심이 인상깊었습니다.
샌디에이고와 클리블렌드의 경기는 클리블렌드의 답답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샌디에이고의 루이스 페리도모가 호투했다고도 보여집니다.
볼티모어와 밀워키의 경기는 볼티모어 입장에서 2이닝 찬스를 무득점으로 놓쳐 아쉬웠습니다. 득점으로
연결하기에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습니다. 밀워키의 경우 제이슨 아퀴노를 상대로 기대치에는 약간 못미치는
득점력을 보여줬습니다.
휴스턴과 애틀랜타의 경기는 휴스턴의 강타자진이 건재함을 새삼 건재함을 보였고 애틀랜타의 투수
하이메 가르시아의 최근 컨디션이 다운되었다고 보여집니다. 휴스턴 투수인 조 머스그로브를 상대로
애틀랜타의 타자진이 기대치만큼의 득점력을 올리지 못한 애틀랜타 입장에서는 아쉬운 경기로 보여집니다.
보스턴과 텍사스의 경기는 텍사스의 득점력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스턴은 텍사스의 투수인 앤드류 캐쉬너를 상대로 기대치에 굉장히 못미치는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LAA와 미네소타의 경기는 양팀 모두 수비력이 좋아보였습니다. 아쉬운 점은 양팀 모두 득점으로 연결하는 데
2%의 부족한 뭔가가 있어보였습니다. 무난하게 언더를 맞힐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LAD와 애리조나의 경기는 애리조나의 수비가 뛰어났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LAD의 수비력은 명불허전으로
명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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