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가 애지중지 키우는 플레이메이커 압델하크 누리가 베르더 브레멘과의 평가전에서 심장마비로 병원에 이송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아약스 신성 누리가 브레멘과의 평가전에서 73분경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곧바로 의료팀이 인공호흡기를 들고 그라운드 위로 올라왔고, 30분간 응급조치를 단행했다. 이 사이에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고, 선수들은 모두 누리의 상태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지켜봤다. 이후 의료팀은 헬리콥터를 활용해 누리를 인스부르크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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