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없고 150만원 증발된 썰 풀어봄
1.5월30일 새벽 2시 술처먹고
배팅할꺼 찾아보는데 휴스턴(원정) 미네소타(홈)
선발은 기억안나고 미네소타 역배
뭔가 미네소타가 역배긴 하지만 너무나 좋아보였음
미네소타 1.5플핸 50장투척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너무 졸려서 잠듬
새벽5시30분 일어나고 보니 8:2로 미네소타 리드중
8회초 이상한기운 감지 줜나 뚜드려맞고 8:7까지 옴
갑자기 비가 내리고 잠시 지연..
다시 재계 되고 또 뚜드려맞으며 결국 8회에 11점 9회에 3점 내주며
16:8로 개시발 역전당함.. 1차멘붕
2.미네소타 역전패가 계속 생각나드라
결국 안되겠다 복구해야겠다 해서 토론토 텍사스감 (50장)
토론토는 이미 2회에 9:0리드중 토론토는 머리속에서 지우고
텍사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텍사스 vs 템파엿는데 기억날꺼임
템파 전날 원정 연장 경기에서 이기긴했지만 불펜 다 써서
심지어 텍사스 원정에서 전날 불펜던진놈이 선발나왓음
1회에 3점 텍사스 득점하면서 2회까지 1점더 추가 4:1리드중
드디어 복구 하는건가했는데 템파베이가 계속 따라오면서
결국 베니터스 싀발새기 좌우놀이하다가 마지막 팀베컴한테 쓰리런 쳐맞고
나도 쳐맞고 기절함..
3.일어나니 4시50분
아직도 멘탈 복구는 안됬지만 복구생각에 일야가야겠다 하고 준비
라쿠텐승
소뱅승
오릭스승
오릭스언더
50장감
라쿠텐소뱅은무난하게 출발 (이미 이건 이겼다고 생각하고 머리속에 지움)
오릭스가 문제였는데 1회에 서로 한점씩 내며 오바뜨겟구나햇는데
6회초까지 무득으로 여기서 점수 많이 나와봣자 3점이겟구나 했음
6회말에 오릭스가어렵게 1점내고
진짜 시발 이건 먹엇다 생각햇는데
7회말에 오릭스 병신 일야 대표씝 암빠다새기들이 7점 내버림
결국 언더 한폴낙
이날 혼자 소주 2.5반까고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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