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때가 된건가..........
내나이 33
딱 10년전............
2007년부터 강원랜드 카지노를 다니게되었지.........
카지노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첫날 300 둘째날 100 셋째날 500을 따게 됬는데
그때부터 여기가 내 세상이다 생각을하고.................
지금까지 카지노 경마 사다리 홀짝 바카라 등등등..............수없이 많은 게임을 해왔는데 ............
10년동안 직업도 이것저것 해보았고............... 우여곡절도 참 많았고..........
하루에 입금 5천만원 이상한적도있고 ..........지금도 하루 입금 천만원씩 하고있는데
지난주 토요일 로또 2등 당첨되었다...............
비록 1등은 아니지만...............
2등 되었다................. 빚도없고 이제 통장에 차곡 차곡 모으는 재미로 ㅅ살려고하는데
아무튼.............이걸로 마카오갈까.............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