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쫄보 급식충한테 조언좀해주세요....ㅜㅜ
1년전에 친구따라 놀이터 에서 한 6십만원 정도했는데 끊은다음에
한 2달뒤 다시 들어가보니 없는 사이트고 놀이터 충전 계좌도 없는 계좌라고 뜨길래 그냥 괜찮으려나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도 혹시라도 경찰에 연락이올까 걸릴까 이런생각에 생활하기가 너무힘듭니다 학교생활도 집중이안되고 네임드 사이트에서 매일 글보면 걸렸다는 글때문에 더 불안하고....
제가 성격이 되게 소심하고 겁이많은데 친구가 반강제로 같이하자해서 따라했는데 애초에 제 잘못이지만.. 너무 겁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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