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긴한데 토토로 빚지면 계속 악순환아니냐
뭐 누구든 사연있고 토토를 시작한 계기.이유가 있겠지만
결국엔 돈쌓아놓고사는부자.연예인들이 취미로하는거 아닌이상
돈좀만져보고 수중에있는돈다잃고 지인들한테 돈빌려다쓰고 적금깨고 은행권대출받고
눈돌아가면 불법대출.작업대출.핸드폰소액결제.핸드폰내구제 까지해가면서 밑바닥까지 쭉쭉내려가잖아
내가봤을땐 딴돈을잃었을때에만이라도 손을털면 이바닥에서 승자라고보는데
꼭 말로는 빚한가득안고서 노가다.일용직뛰면서 하루벌어서 하루 대박노리는 패턴이 계속 악순환인것같다
그냥 오늘 경기도없고 날씨도꾸리꾸리하니까 센치해지네..
나는 군대가기전부터 군대다녀온이후 다합해서 한5년동안 거의 꾸준히 일은쉬어본적이없는것같은데
일하면서번돈은 월급받을때마다 쳐꼬라박은거같고 위에언급했듯이 핸드폰소액결제+내구제 까지 갔었다
걍딱내얘기를 써놓은거같은데
핸드폰소액결제+내구제(기계값)+2금융권대출 이거저거해서 도합 빚3천정도는 졌던것같은데
일을해도 꼭 일당직찾아서 토토로 복구하자 라는 마인드로 한 8개월은 버린것같음
결국뭐 신용등급 병신되고 빚에 허덕허덕 아이건 진짜 뒤질때까지 이렇게 순환이되겠구나
병신마냥 늦게나마 깨닫게되서
딱 1년3개월정도 걸린것같다 빚쟁이 탈출한게
네임드야뭐 몇천씩따는행님들도있고 돈많은행님들 존나게잘해서 토토로잃는게뭐임? 하는행님들
여러종류에 사람많긴할텐데
그냥 딱 1년전에 내처지에있는 사람있으면 안늦었다고 말해주고싶다진짜
토토로 빚진건 토토로 절대못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