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임차인이 좆같이 나오는데 임대업하는사람있으면 한번봐봐
용산에 국제업무지구 들어온다해서 2013년쯤 대지 7.5평짜리 건물을 법원경매로 낙찰 받았는데
계속 임대업잘하다가 6월 10일날 임차인이 바꼈어 37살먹었다하고
마누라에 딸래미둘 데리고 사는데 사실 7.5평하기에는 음식점은 비추라 계약할때도 편의봐주면서 해줬는데
자기가 뭐 아는형님이 요새 배달의민족이랑 이런어플때문에 배달전문 프렌차이즈를 열어서
체인점으로 할거라 하더라고 근데 그래서 보증금 1000에 70에 계약함 원래 전에 임차인이 4개월 못채워서
총 1년 4개월
근데 월세 안들어왔다고 문자보내니까 갑자기 이새끼가 밤에 장사가 안되는지 마누라가 큰병에 걸려서 장사도 제대로 못했다고
(이사람이 전 임차인한테 시설권리금 1000만원줬다고함) 권리금 포기할테니까 보증금만이라도 돌려달라고 술마시고 전화함
개또라이인가 생각했지 권리금이야 어차피 나랑은 상관없고 병신이 계약기간이 남아있는데 일방적인 계약을 파기해달라고 얘기하는데
부탁하는투도 아니고 월세가 안들어와서 내가 먼저 문자보냈더니 그날 다짜고짜전화와서 하는소리가 마누라 아파서 암것도 못했다는데
내책임도 없는데 이새끼가 사장님한테는 이런일 안생길줄아냐고 저 정말 힘들다고 보증금좀 빼달라고 ㅇㅈㄹ하는거임
개빡쳐가지고 그때부터 녹취함
그랬더니 오늘 일보고있는데 점심때부터 줫나게 전화와서 보증금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길래
나도 임차인끼리 인수인계할때 당신한테 받은 천만원을 전 임차인한테 보증금으로 줬다고 하니까
이 건물 융자도 없던데 천만원이 없냐고 다짜고짜 욕하는거임ㅋㅋㅋ
개어이털려가지고 나도 참고참고 마누라 아프다니까 좋게 말하는데 욕들으니까 돌겠더라고
그쪽이 사정해서 다른임차인구해와도 내가 해줄까말까인데 욕했냐고 하니까 또하는말이 니네 건물에서 분신자살이라도 할까?
라길래 됐고 나는 더이상할말없고 다른임차인구해오라하고 끊었음
이새끼 내가 공갈협박으로 경찰에 신고하고(통화내용 전부녹취함, 저거는 새발의피고 술쳐마셨는지
인신공격성발언이랑 욕설을 서슴없이함) 정신적피해보상으로 민사걸려는데
이새끼 마누라가 아픈것도 솔직히 안봐서 모르겠고
내가 쓰레기인 부분이냐 어머니는 참으라고 하시는데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