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살고 올해 26살인데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고1때까지 배드민턴선수였어 근데 팔꿈치를 다쳐서 수술을 4번했고 운동을 그만두게되었지
그러다가 성인이되었고 신검을 받았는데 첨에 면제를 받았어 그러다가 23살때 재검을 받으라는거야 그러고는 공익을 가라고하더군
22살때부터 노래방웨이터알바를 하던때였고 당시 동생이 대학교 막 다닐때라 등록금때문에 알바를 멈출수없다고생각해서 일단 연기를했었지
그리고는 시간이 흘러 작년8월에 광주병무청이아니라 전주병무청에서 재검을 다시 받으라고 전화와서 다시 받으러갔어 근데 3급현역입영대상자라네?
아진짜 개씨발 장난치는것도아니고 첨에 면제라고했었는데 재검받으라고하고 공익준담에 다시 재검받으라고해서 받았는데 현역가라는게 말이되냐?
그리고는 8월14일날 입대하란다 병무청가서 물어봤는데 최근에 규정이바껴서 그렇다라고하더라고.. 물론 내가 늦게간게 잘못이라고할순있다만
이건좀 아니지않냐싀발.... 아까 오후에 입영통지서 등기받고 멍때리다가 두서없이 글썼어.. 아 지미 이렇게된거 놀아야하는데 돈도없고
오늘 새벽 좋은픽있으면 몇개던져줘형들 ㅡ,.ㅡ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