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이제 안할려합니다..
항상 토토하면서 좀 따는편이 많았고 .. 그래서 많이따다보니 800만원까지 땄는데.. 그 찰나에 부모님이 이돈 어디서 났냐 하셔서 일하면서 몰래 모은돈 이라고했는데.. 한번도 안하던 실시간.. 그날따라 왜 그렇게 하고싶었는지.. 실시간을 하다가 돈이 다 날라가버리고.. 어머님은 그 돈 어디가셨나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시고 .. 솔직히 800만원 큰돈이고 아깝기도하지만.. 원래 없던돈 생겼다가 잃은거라.. 주변에 빚까지있고 하는사람보단 차란히 이게낫다 ..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다시는 하지말라고 눈물을 보이시니까.. 이제 더는 토토 못할거같네요.. 아니 안해야겠죠.. 부모님의 눈물까지 봤는데 하는건 진짜 미친놈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물론 토토하면서 따는분도 있지만.. 혹시나 잃으신분이 있다면 당장 그만두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