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두산 vs 한화


안녕하세요 발컨입니다. 어제 올킬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메인경기 두산vs한화 경기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두산은 최근 10경기 7승 3패를 기록하며 후반기 투-타 모두 좋은 성적을 기록중에있다.
어제 경기에서 니퍼트는 통산 90승을 달성했다는것은 두산 팀 분위기에 도움이 될듯하다.
어제 경기에서 니퍼트는 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으면서 역전에 성공하고 3연타석 홈런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선발 분석

두산은 유희관을 선발로 3연승 도전에 나선다. 유희관은 앞 2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희관은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며 1패 7.48로 부진한 상태다.

유희관은 경기 기복이 심하며, 오늘 상대 한화를 상대로 상대 전적또한 좋지가 않아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오늘 역시 이닝 욕심을 내다가 한화에게 호되게 당할것 같은 느낌이다.
타선 분석

어제 경기 9득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이다. 홈런포가 많이 터졌으며, SK원정전에서 나왔던 화력이 홈에서도 이어지고있다. 어제 경기에서도 니퍼트의 악전고투 선발역투와 박건우-김재환-오재일 중심타선이 나란히 홈런을 기록하며 9대6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한화이글스는 후반기 들어서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순위는 8위. 6위인 넥센과의 승차는 어느덧 10.5경기 차까지 벌어졌다. 이제 한화에게는 55경기가 남아 있다. 어제경기 니퍼트의 공략은 성공했지만 수비가 좋지않아 패배를 했다. 한화 선발진은 심각한 상태다. 외국인 투수 2명(카를로스 비야누에바, 알렉시 오간도)의 부상공백기에 더 볼품없어졌다. 한화 선발진은 최근 16경기에서 선발승이 고작 두 차례에 불과하다. 윤규진이 2승을 거뒀다. 이 기간 윤규진의 한차례 선발패를 포함해 배영수-김범수-강승현-김재영-배영수-장민재-김범수-김재영-배영수-안영명-김재영-배영수-안영명까지 무려 3주 넘게 계속 부진이 이어졌다.
선발분석

김범수는 전경기 NC전에서 0.1이닝 1실점을 던졌다. 많은 기대를 걸기 힘든 투수이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이며 한화이글스 팀 자체에 선발진 상태가 심각하다.
타선 분석

한화는 어제경기 니퍼트를 상대로 6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했으며, 현재 공격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편이다.
배팅라인
양 팀모두 공격력은 뛰어나지만 두 선발투수는 믿을수 없다. 전체적인것을 놓고 보았을때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지만 유희관이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많이 약한 모습을 보이고있다는 점이 걸리는부분.
이번 경기는 난타전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득점 경기로 접근을 권장한다.
PICK : 다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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