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리 어빙, 소속팀 캐빌리어스에 트레이드 요청
'ESPN'은 2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어빙이 캐빌리어스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 요청은 지난주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캐빌릴어스에 지명, 네 차례 올스타에 2016년 파이널 우승까지 차지하며 클리블랜드에서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은 그가 돌연 트레이드를 요청한 이유는 르브론 제임스의 보조 역할에서 벗어나 더 큰 역할을 원하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