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으로 즐기다 이제 그만둡니다.
술먹다 친구의 허풍에 2만원을 쥐어주며 26.63배에 나도 걸겠다고 한 후
그게 진짜 당첨이 된 뒤로 3만원 5만원 8만원 10만원으로 몇 번즐겼습니다.
주종은 믈브,일야,국야 세개로만.
수익도 보고 잃기도 했지만 어제 히로시마가 뿌러지고 오늘 한신이 뿌러지면서 분석하여도 예측할 수 없는 뿌러질 수 있는 경기덕분에
이길 수 없는 확률게임이란걸 깨닫고 이래저래 정리해보니 최종 수익 23만원 득보고 가네요.
선배님들 짧은 3주의 시간이었지만 이만 물러갑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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