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부로 토토 접고 벌써 한달이 지났다.
가끔씩 배팅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나 스스로가 절제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힘들게 일 하면서 돈을 벌었더니 돈 천원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깨달았다.
무엇보다도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매일 고생했었는데 지금은 생활패턴도 규칙적이고 식사를 거를일이 없어서 컨디션이 너무 좋음 ㅇㅇ
적금 통장도 만들었고 이제 첫달인데 내 삶에도 희망이란게 보이기 시작해서 너무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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