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야 다나카 신앙 vs 느바 올랭 첫삼 신앙 뭐가 더 신앙 이었냐??
전과없음
2016.04.26가입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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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화)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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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07.25 (화) 11:24
다나카 메이저 진출하기 전년도에
선발로 나온 경기 라쿠텐 전승
올랭이는 내 기억으로 30연승 넘었을거다.
하워드가 골밑에서 비비다가 외곽 빼주면
바로 3점 꽂고...
내 기억으로 삼점 성공률 자체도 높았고
극 초반에 3점 시도율이 워낙 많았다.
지금이야 골 첫삼 신앙급인데...
그땐 골 첫삼보다 더 지렸지...
암튼 내 기억으로 일야 다나카 신앙이랑 느바 올랭이 첫삼이
내 토쟁이 생활중에 제일 신앙 이었던것 같다.
이거 말고도 믈브 디트 오버가 신앙급은 아니어도
오버만 가도 잃지는 않던 시절이 생각 나네.
또 뭐 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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