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구 정보
6범
2011.11.13가입
오직 수익뿐 손실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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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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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07.30 (일) 12:29
중국 역시 월드리그 멤버 대부분이 아시아선수권에도 출전 중이다. 월드리그 2그룹 득점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린 지앙 추안도 출격 대기 중이다.
높은 신장을 자랑하는 중국도 만만치 않다.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2017년 7월 기준) 20위에 오른 팀이다. 한국은 2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2017 FIVB 월드리그 무대에서도 중국은 2그룹 예선 5승4패(승점 15) 기록, 12개 팀 중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란히 2그룹에 속한 한국도 5승 4패(승점 12)로 6위, 22년 만에 5승이라는 수확을 얻으며 웃었다.
중국 역시 월드리그 멤버 대부분이 아시아선수권에도 출전 중이다. 월드리그 2그룹 득점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린 지앙 추안도 출격 대기 중이다.
무엇보다 중국의 최종 엔트리 14명의 평균 신장은 약 202cm에 달한다. 두 세터의 신장도 197, 198cm일 정도다.
반면 한국의 평균 신장은 약 192cm다. 2m가 넘는 선수는 이번 대표팀에 새로 합류한 센터 김재휘 뿐이다. 이어 라이트 문성민과 이강원, 센터 신영석과 진상헌이 똑같이 198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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