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제 VS 보르도FCO
앙제는 지난 시즌 리그 중하위권의 위치를 거머 쥐었던 팀이다.
지난시즌 앙제의 전체적인 경기 지표는 그다지 좋지 못했다. 경기당 점유율 리그 꼴지에서 여서번째, 경기당 패스 정확도 리그 꼴지에서 여덟번째,
경기당 드리볼 돌파시도 횟수 리그 꼴지에서 두 번째를 기록했다.
그야말로 끔찍한 경기 지표를 보였지만, 의외로 수팅 창출횟수 자체는 상당히 좋았다.
특히 치그, 디디우를 확용한 포스트 플레이는 언더독에 처한 앙제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문제는 이 두 선수 모두 이번시즌 앙제를 떠났다는 점이다.
팀내에서 가장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두 선수가 떠났기에 , 앙제는 다가오는 새 시즌이 매우 불안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다.
그나마 희망적인 건 이번상대가 보르도라는 점이다, 앙제는 창단 아래로 보르도에게 패한적이 단한번 밖에 없다. 총전적 7전 5승 1무 1패 리그만을 한정한다면 보르도를 상대로 단 한번도 패한 적이 없다.
보르도는 지난시즌 리그 중상위권을 거머 쥐었던 팀이다.
지난시즌 보르도는 공수 양면에 걸쳐 균형이 잡힌 팀이었다 . 최다득점 부분 중상위 , 최소실점 부분 중사우이에 위치 했다.
허나 어떻게 보면 굉장이 어정쩡한 팀이기도 했다. 팀전체의 득점 분포도가 고르긴 하지만, 지난 시즌 열 골 이상을 책임진 확실한 골잡이가 없었다는
점이 상당이 아쉬웠다. 확실한 주포가 없었기에, 클러치 접수 상황에서 아쉬운 면모를 보였고, 상위권으로 확실히 치고 올라가지 못한 이유도 이에 기인했다. 그래도 맨체스터 시티의 헤수스와함께 브라질 최고의 유망주로 꼽혓던 말콤이 리그 3년차를 맞이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긍정적인 요소이다,
97년생의 말콤은 지난 시즌 9골 7어시스트라는 나름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앙에서의 장미빛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앙제와의 맞대결은 지난 시즌 보르도가 강점을 발휘했던 원정경기이다.
보르도FCO 무승부를 주력으로 보험으로 보르도FCO 승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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