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어서 처음으로 네임드에 글적어봅니다.
토토 한거 정말 후회합니다.
네임드 안지 이제 1년좀 넘은것같네요. 참..세상사는게 웃기네요.
주변사람 다잃고 그것도 모잘라서 친척들한테까지. 피해 끼치고.
처음엔 2~3만원하던게 하루에 몇십 몇백 충전하는건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결국 빚생기고 갚지못할 선을넘어버렸네요. 가족들 볼면목도 없고. 직장도 잃고.
28살나이에 . 참 답도안나오는, 토토하면서 몸도 안좋아지고 스트레스 받아 머리카락도빠지고
다들 ... 진짜 독약같은거에요 .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
아닌거 알면서 계속 하다 이지경됬겟죠..
ㅜㅜ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