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vs 맨유 9일 새벽 격돌 '호날두 복귀
레알 마드리드 vs 맨유 9일 새벽 격돌 '호날두 복귀
맨유는 부상 선수가 많아 어려움이 예상된다. 주전 수비수인 에릭 바이가 UEFA 징계로 출전이 불가하다. 필 존스도 마찬가지다. 또한 루크 쇼, 마르코스 로호, 애슐리 영 등도 부상으로 재활 중이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첫 번째 목표인 슈퍼컵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수들 모두 충분한 동기부여가 돼 있으며 모두가 집중해 우승을 향해 달리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발렌시아의 말대로 맨유가 우승컵을 가져올 수 있을지는 9일 오전 3시 35분, 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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