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하고 약속 지킬사람만 봐라.
옛날에 있던 넴드인들은 보이지가 않네. 다들 접은듯 하다.
재미가 별로 없네.
네임드 접었다는거는 토토도 거의 접었다는건데. 무튼
나도 나이이제 먹을만큼 먹었고 나보다 거진 동생들이 더 많을거 같아서 한마디만 적는다.
동년배 형님들도 계시겠지만.
토토 안하는게 제일 좋지만. 이미 빠져들었다면. 따고 끊어야지.
근데 그게 말처럼되나. 내가 꼴아서 끊는사람은 봣어도 따서 그만두는 사람은 보질 못했다.
나또한 존나게 꼴아서 접었었고.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쉽게 돈버는 애들이 그직업 못그만두고 다시 찾는것도 그런이유다 그치?
나는 한가지 근데 아쉬운게. 사라디를 만약에 안접했으면 진짜 못해도 외제차 한대는 샀을거라고 자부한다.
진심으로.
스포츠로 꼰적은 한번도없다.
이번에도 복귀하고 소소하게 하고있는데
사다리 안하겠따 다짐을 했는데도 200콩정도 꼰거같다.
그래도 옛날보다 자제력이 좀 생기긴 한거같긴한데. 그게 그거다.
지금 복귀한지 거진 1주일 되가는데 핸드폰 보는시간이 보통떄보다 5배정도 늘어났따.
이게 경기안보려고해도 시발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 좃같애진짜.
목돈이 좀 필요해서 온거지 따면 바로 다시 접는다.
사실 지금 긴가민가하다 다시 돈맛보니까 그래도 옛날처럼 미친놈수준은 아니긴한데
진짜 벼랑끝 몰리고 힘든 사람만 쪽해라
지금난 총판도 아니고 까놓고 말해서 배팅해서 벌수있는게 더 많다.
내가 옛날에 총판을 했떤거는 하도잘맞추니까 친구가 총판좀 해보라고 해서 해본거다.
요청도 존나게 많이왔었따.
나는 사실 그것보다 나 응원해주는 글이랑 감사하다는 말만 바랄뿐이다.
따고싶은 금액 목표치랑 자기상황 말해서 데려갈사람듦란 데려간다
8월 이제 3주정도남았따. 그동안 책임지고 관리해드린다.
사족을 붙이자면 스포츠는 분석 그딴거 없다.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가 분석하기 이전에 이미 우리보다 윗대가리인 똑똑한 새끼들만 모아둔 오즈라는데서 이미 분석을 끈내놓고 우리한테 보여주는거다.
근데 무슨 분석을 한다는거냐? 분석해서 다맞추면 토사장이 이렇게나 많겠냐. 현실파악하고 따른식으로 분석하는게 옳은거다.
분석한다고 어줍잖게 떠드는 놈들 따라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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