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도박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34살의 나이로 금융권 빚만 4천만원. 지인이나 혈연들에게 빚진금액만 1억이 가까이되는 상태입니다.
첫도박의 시작은 18살로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동네형들따라 아저씨들 하우스에서 패만질때 커피팔고 율무차팔다가 손대게됬습니다.
이후 전역하고 막노동으로 맘다잡고 일해볼라해도 그곳에서도 도박을하고있더군요.
24살쯔음 대출까지받아 강원랜드로 가서 모든돈 탕진.
이후에 인터넷으로 스포츠토토라는걸 할수있다는걸 알고 이곳에 모든돈을 탕진했습니다.
모르겠네요 정말 인생. 앞으로 어떻게 저 빚을 갚아야할지 도 모르겠고..
다시는 도박을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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