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자님의 psv vs 알크마르 개꿀분석!!
안녕하세요 박찬희입니다. 축구에 관해서 회원분들게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제 자랑이지만, 장기간 유럽축구를 전문적으로 이수받으며
유럽축구의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쉬운
글로 다가가겠습니다.
PSV는 프로파,모레노,빌헴스등 주축들이 모두 팀을 떠난 상황이죠.
로사노와 루크센등이 영입되긴했지만, 프로파와 과르라도의 중원장악능력을
따라가긴 힘들어 보여요. 남은 자원들이 얼마 없는 팀이기에,거의 유스선수들로
체워야하는데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알크마르는 수비진들이 부상으로 오래 뛰지 못하다가 프리시즌에 합류했네요.
현재는, 특별한 결장자 없이 경기를 나서긴 하지만, 불안한점은 역시 수비라인이에요.
블라르와 부텐스가 수비의 주력자원으로서 복귀한건 반갑지만, 부상후유증에서
못벗어난거같아요. 뒷라인에 싱크홀이 하나 뚫려있는 느낌입니다.
PSV 어빙 로사노(NO.8)
유일하게 부진한 PSV에서 성장세를 눈여겨보고 사온 선수죠.
95년생으로 창창한 만 22세로 성장가능성이 한참많은 선수에요.
멕시코리그에서 소속팀 파추카의 우승을 이끌고, 북중미 챔스
득점왕과 신인상을 모두 휩쓸었을정도로, 엄청난 활약을 펼쳤었죠.
더 빅클럽으로 갈줄알았는데, PSV로 올줄은 몰랐네요.
4-2-3-1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기는 해도 4-3-3 윙포워드도
충분히 소화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라, 박스 안팎을 가리지않고 과감하게
골문을 노리는 선수에요.
AZ알크마르 자한 바크슈(NO.7)
이란의 핵심적인 공격수죠. 앞으로 우리나라랑 맞붙게 되는데..
이선수가 알크마르에서 가장 무서운 선수에요. 나이도 어릴뿐더러,
공미와 윙까지 모드 섬렵가능한 선수에요. 패싱과 스피드 모두 겸비한
선수라, 알크마르에서 굉장히 기대가 큰 선수죠.
골잡이 스타일의 선수는 아니지만, 발빠르게 기회를 잘 캐치해주는 스타일이죠.
리그 마지막 경기이후 시옹과의 경기까지는 좋았네요.
데용선수 부상이후로 급격하게 무너지는 PSV입니다. 그뒤로 5경기동안 골을
2골밖에 넣지 못했네요. 한국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팀인데.... PSV
분석하는데 사견을 넣긴 그렇지만, 안타깝네요.
알크마르는 완전 반대군요. 역시 알크마르답게, 홈에서는 엄청 잘하네요.
원정경기2번 무승부 하나, 패하나가 아쉽긴 하지만, 준수한 성적을 거뒀네요.
이때도 자한 바크슈와 베르호스트의 측면 빠른공격연결이 좋았죠.
5경기 상대전적을 보면 알크마르가 한번도 PSV를 이기지 못했네요.
오늘 알크마르가 역배당이 강하게 나온이유가 이것이지 않을까싶네요.
근대 왠지 역배가 좋아보이는건 기분탓이겠죠^^
-결론-
PSV의 골잡이 데용이 없는한, PSV가 다득점을 할꺼란 기대는 버리는게 나아보여요.
물론,PSV가 전력을 완벽하게 잃으버린건 아니지만,
알크마르의 상승세도 무시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양팀 뚜렷한 전력차이도 없고, 알크마르의 전력누수도 없는 상태라
알크마르가 이번경기는 리드하는쪽으로 보시는게 나아보입니다.
박기자의 선택: 알크마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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