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핸드폰 소액결제를 50만원을 했네요
도박빚 1800만원 갚아주고 이것저것 뜯어간 돈만 2000만원은 될거같은데
정신좀 차린다 싶어서 신불자라 제명의로 폰을 개통해주었고
오랜만에 2박 3일 여행와서 휴식중에.....
50만원 소액결제 한걸알아버렸네요...
정말 너무 화가나서 패고싶고 묻어버리고 싶은데
그깟 돈이뭐라고 싶기도하고
25살에 도박에 미쳐 일도안하는 남동생이
정말 불쌍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어제소액결제했으니
담달 결제인데 뭐가문제냐면서 돈을 주겟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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