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과 이미지......
어떤 팀의 대표 이미지에 현혹되어선 안 된다.
어떤 강팀의 이미지는 1군의 최정예의 이미지이지
결코 그 팀의 1.5군과 2군의 이미지는 아니다.
그러나 종종 그 팀의 서브들이 나올만한 경기인데도
그 팀명이 주는 이미지 때문에 저배당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현혹과 사기는 늘 익숙한 무언가로부터 시작된다는 걸
한시도 잊어선 안 된다.
그냥 그런 느낌이 들어서 한 번 써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