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횽이 38살 실장인데 오너한테 부당하게 욕쳐먹고.부당하다고 따지고 싶은데...참았다.. 지금도 속이 끓어오르는데 어떻게 화를푸냐? ㅠㅠ
확 때려치고 다른데 가고싶다만 나름인정받아서 이만한데도 없고..
솔직히 참는게 맞는데 책상확 엎어버리면서 시원하게 문차고 나가고 싶은데
나이도 있고 다행히도 40이 다 되어가니 인내심은 생기더라..
걍 사람냄새나는 대답좀듣고싶다..ㅠㅠ 술로 푸는데 낼되면 속만 쓰리지만
지금은 이것 만한게 없네...글 읽어줘서 고맙다...건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