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아예 못해서 스노쿨링 투어를 올까말까 고민을 계속하다가 25만루피아(2만원)에 밥까지 주고 너 섬에만 가도 괜찮을거야라고 뽐뿌질 계속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왔는데 와..... 내년이나 내후년에 꼭 다시 한번 더 와야겠음 진짜 걍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