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3번님 힘내세요~
일도 싫고 사람도 싫다...사람이 좋으면 일이 좋아야 하고 일이 싫으면 사람이 라도 좋아야 한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사람이 싫으면 일이 싫어지고 일이 싫어지면 사람이 싫어 지는 게 맞는 것같습니다.
상대가 짜증나게 하고 화나게 한다면 80%는 내 기분이 짜증나거나 화가 난 상태일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20살에 미용을 하려다가 실력도 없고 힘들어서 때려치고 기술배운다고 정비배워서 취직해서도 부서옮기고 자재실에서도 일하다가
보험처리에도 일하다가 공장에서도 일하고 가전물류배달도 고물상에서도 일하고 문제는 좀더 돈을 벌수 있는 곳으로 옮긴다고 옮겼습니다만
지금은 핸드폰 판매만 8년째 하고 있습니다.위의 일들은 고작 다함쳐도 5년 정도 밖에 안됩니다.
솔직히 되게 많이 창피한 얘기지만 드리고 싶은 말은 저렇게 20곳 가까이 옮겨 다녔지만 뭐 하나라도 끝까지 버티는 게 중요한 것같습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 게 아닙니다....살아남는 자가 강한것이고 꾸준히 버티고 일히면 노력까지 하면 더 좋겠지만
맘에드는 직장은 따로 없는 것같습니다....다들 그렇게 살고 버티면서 살아가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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