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이종현 부상, 이란전 불투명
한국농구 이종현 부상, 이란전 불투명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으로서는 센터 이종현이 발 뒤꿈치 부상으로 이란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것이 악재다. 하다디와 같은 정상급 센터를 상대할 때에는 빅맨 1명의 존재가 아쉽기만 하다. 이종현은 2014년 농구 월드컵 무대에서 블록슛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223cm의 양팔 길이(윙스팬)를 앞세워 대표팀 내에서 독보적인 높이를 자랑하는 선수다.
이종현은 발 뒤꿈치 통증 때문에 필리핀과의 8강전에 결장했다.
이종현이 이란전 결장이 유력한 가운데 이승현의 어깨가 무겁다.
이승현은 하다디보다 약 20cm가 작다. 하지만 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승현은 지난 2015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8강전에서 압도적인 힘을 앞세워 하다디를 상대로 인상깊은 수비를 펼친 바 있다.으로서는 센터 이종현이 발 뒤꿈치 부상으로 이란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것이 악재다. 하다디와 같은 정상급 센터를 상대할 때에는 빅맨 1명의 존재가 아쉽기만 하다. 이종현은 2014년 농구 월드컵 무대에서 블록슛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223cm의 양팔 길이(윙스팬)를 앞세워 대표팀 내에서 독보적인 높이를 자랑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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