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는 쓰레기 팀이였다.
100년동안
리그우승,유로파리그 우승 1회 해본 팀이
어느순간부터 게이들한테 똥꼬를 빨리기 시작했다.
정확히 4년전부터 그리고 리그우승을 했던 2년전 까지
2~3년간
At는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없는 우주의 기운으로 부터
신내림이 시작 되었고 그 힘은 정확히 작년에 전부 소멸되었고
이제 다시 제자를 찾아가는 중이다. 동화는 끝났다 !
굿 바이 ATM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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