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드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레드입니다.

요즘들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곤 하겠죠?
어린 시절에 해봤던 놀이 중 하나 강가나 계곡 같은데 가면 이런 돌들이 많았죠

어릴때는 이게 뭐라고 납작한 돌멩이 하나 찾으면 물가에 물수제비하고 놀았던 기억나네요
또 예쁜 모양 돌멩이를 찾아서 친구들과 누가 더 예쁜 모양 찾았는지 겨루고 그랬던 순수한 시절이...

회원님들은 언제 제일 순수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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