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5 빚이 5천만원ㅎㅎ!
눈팅만하다 글쓰네요
저는 평범하게 학교다니다 인서울대학들어가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남들과 똑같이살다 군대들어와서 군대선임한테 토토란걸 알게되고 전역후 학비보탤겸 공장알바하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의 권유로 토토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해봤자 한두푼이고 저는 절제할수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ㅎㅎ
결국 학교 복학신청도 못한채 2년째 빚에 허덕이고 있네요!
드디어 저같은사람은 토토로는 돈을딸수없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래도 걸렸네요ㅋㅋ
화이팅할수있게 댓글로 기운좀 불어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소연할곳도 없네요ㅎㅎ
내일만 딱 쉬고 열심히 일해서 빚갚으려구요 언젠가 될지모르겠지만ㅋㅋ솔직하게 많이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네요
갚고나면 다시 인사드리러오겠습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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