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에 빚진놈들 왜저렇게까지 하나 생각했었는데
난 잃어도 내가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잃으면 절대 빌려서는 하지않는다
그게 병.신이지 하고 생각했는데
나도 똑같은 인간인가봐 요새 한달동안 먹어본적이 없네 이런경우는 정말 몇년동안 해오면서
처음이라 멘붕오고 나도모르게 대출을 하고 있더라.. 순식간에 빚 400정도 쌓였다
빚만봐서는 뭐 저정도면 괜찮지 않나 생각하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던거 생각하면
손이 떨린다..정말 설마 이번에도 안되겠어 안되겠어??하다 이지경까지 오는거 같다
토토라는 도박 정말 무섭다 그래도 토토가 다른도박보다는 양호한건데
도박자체는 정말 무서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