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분 스타2 GSL 8강 분석글입니다
맵: 어비설 리프, 어센션 투 아이어, 프로스트, 뉴커크 재개발 지구, 오딧세이
프록시마 정거장, 돌개바람 [총상금: \170,000,000]
1경기 강민수 vs 김유진
8강 강민수가 올라왓습니다. 사실 강민수 김유진의 대결은,
서로만에 극강의판짜기 전략이 오고가는 매치입니다. 강민수는 대 플토전에 최상위강자이며
김유진역이 대저그전 최상위강자이기때문입니다. 강민수의 성향상 깨작거리는 견제벌리기보다는 빠른 한방싸움에서의 이득을 노리는편이 많으며 김유진의 최근 불사조의 이득을 많이 못보는편이며, 그나마 난전을통한 분광기견제가 아직까지도 진가를 발휘하고있습니다 김유진이 견제로써 이득이없다면 강민수가 유리한경기가 될겁니다. 그렇다고 강민수가
견제를못하진않습니다만 쌍방 견제보다는 견제력으로 딸리는 강민수는 김유진상대로
최근 자기스타일을 고수하는게 더좋은전략입니다.
프로스트맵이면 데이터가 없기에 패스, 프저전특성상 오딧세이 지형의 특이성때문에 뉴커크에서는 오버가 좋습니다. 위에픽은 최근성향의 데이터예상표이며, 다전제라 경기력보면서 진행하겟습니다.
2경기 이병렬 VS 김대엽
이병렬과 김대엽이 8강에서 만낫습니다. 현재 최강의 폼을 유지하고잇는 이병렬은 김도우까지 2:0으로 바르며 현 이신형과 쌍두마차중입니다. 오히려 앞서고있다는 평도많은데 저도 동의하는부분입니다. 프로리그가 폐지된후 존재감이 사라지는듯햇지만 엄청난노력끝에
IEM시즌 12에서 변현우와 김준호를깨고 우승,, 최근의 피지컬로는 다전제에서 이병렬상대로 승리할애들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물론 김대엽도 꾸준한 상위선수인건 분명합니다만
모든면에서 여러모로 김대엽을 뛰어넘은 이병렬이라, 이를잘아는 김대엽의 필살성플레이도 심심치않게 나올거라봅니다. IEM때 김준호처럼 그냥 운영식 플레이를한다면 이병렬을 이기기힘들다판단되며 어비셜 리프 어센션같은 기본적맵이라면 이병렬이 좋습니다.
다시말씀드리면 최근의 성향은 경기에50%로 반영안합니다.
나머지는 실시간으려 경기력지켜보면서 진행됩니다. 문의사항 쪽지 보내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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