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재 롬멜입니다.
드디어 2017년 8월달에 마지막 새벽을 저와 함께해주시는 회원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들어 부쩍 시간도 빨리가고 몸은 쇠약해지고 주름은 자글자글........허헛 그냥 신세 한탄이었습니다.
오늘도 아재냄새 풍기는 추억의 향수 아이템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거고 옛생각 추억에 잠기셔서 같이 공감을 해주시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디스켓
학창시절 학교마다 컴퓨터 시간에 이거 없으면 선생님께 매도 많이 맞고 수업을 듣지 못했었죠~!
당시 이 핫한 아이템이 usb의 조상입니다.
이 아이템을 현재 모르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ㅠㅠ 제 추억의 향수아이템인데 세대차이가 벌써...ㅠ

2. 마우스!~!!!볼
당시 마우스 볼마우스를 사용했었는대 몰래 볼을 가져가다가 모으는게 유행이었죠!.(전 아닙니다^^ 모범생이였으니까요)
지금은 무선 마우스에 광마우스..... 과학의 발전이란 너무 무섭군요..

3. 격투 게임 킹오브파이터즈
당시 모든 남성의 마음을 울린 격투게임 동전만 생기면 오락실로 뛰어갔던 추억이.. 아른 거리네요.
지금은 철권이라는 게임이 오락실을 지배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어떠한 게임도 대적하지 못할만한 많은 인기를 끌었던 게임입니다.
현재 오락실에가더라도 킹오브 94시리즈는 보기 힘들더군요.. 많이 아쉽습니다.

4. 환세취호전
다들 이게 뭔가 싶으실꺼에요~!
한번쯤해보신분들은 아 이거~~~ㅎㅎ (이정도 리액션 예상합니다)
호랑이 캐릭터로 퀘스트를 완수해가면서 무림을 제패하는 스토리 입니다.
당시 저거 한번 깨보겠다고 밤을 새었던 기억이...........그 당시 컴퓨터는 왜자꾸 그렇게 고장이 잘났었는지
오래하다보면 파워가 나가서 저장도 못한게임을 그대로 많이 날렸습니다. ㅠㅠ

다음에 또 아재 냄새 가득한 게시물로 찾아올께요~!
9월에도 네임드에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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