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지인iN] 9월5일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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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요일같은 화요일이네요.
어제는 경기가없어 하루쉬고, 오늘은 국내야구가 있기에,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일요일 경기는 적중... 그 흐름이어 오늘도 적중해보겠습니다.
KT 위즈 ( 박세진 ) vs 넥센 히어로즈 ( 김성민 )
KT는 직전경기에서도 좋은 타격을 보여주며 8점차로 승리를 거둬들였습니다.
오늘도 선발은 네임벨류가 없는 박세진이고, 17년 5월 이후 경기 기록은 없고
그때의 경기 상황도 불펜으로 나와 1이닝 1실점으로 강판당하며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KT가 타선만 이어가준다면 충분히 다득점 가능한 경기라고 보여지고,
문제는 넥센의 들쑥날쑥한 타격이라고 생각되네요.
선발은 김성민 사실 누군지 잘 모릅니다. 야구를 한동안 안보다 보는 상태라서
들어본적는 없는 투수이고, 최근 흐름은 좋은듯하지만, 김성민도 원정에서는
제구가 잡히지 않는 스타일로 판단되네요.
김성민의 피칭보다는 넥센의 타격이 한층 더 올라오길 바라며,
이 경기 역시 다득점 경기 예상하게습니다.
OVER 11.5
한화 이글스 ( 알렉시 오간도 ) vs 두산 베어스 ( 함덕주 )
한화의 선발들중 가장 믿음이 가는 오간도가 마운드에 나오네요.
오간도가 나올때마다 한화의 타선까지 도와주며 승수를 챙긴 오간도입니다.
자... 오간도는 두산과 3번만나 2승 방어율 6.32를 기록하고 있지만,
홈 원정 기복이 있는 선수라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원정 경기력과 홈 경기력이 확연히 차이를 보이고있고, 한화가 타격에서 도움만 준다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역배당 경기라고 생각되네요.
두산과의 전적
홈 1승 방어율 1.50
원정 1승 방어율 9.31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길, 홈에서 승리를 따내고 잘했지만, 불안하지 않느냐?
모든 스포츠는 불안감을 얻고 배팅을 합니다. 저 역시 그러고 있고,
오늘 경기들중 역배당 메리트는 가장 좋은 듯 해서 글을 적게 되었네요.
두산은 함덕주가 마운드에 출전하는데, 최근 피칭, 제구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피칭은 좋지만 한화에게는 좋지 못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함덕주라 불안감이 있고,
제가 원채 함덕주를 좋아하지 않는터라 좋게 써지진 않네요.
한화와의 상대전적은 1경기뿐이고, 1패 2.1이닝 방어율 15.43을 기록
최근 피칭만 보면 아주 훌륭한 선발임에는 분명합니다.
제가 마음에 걸리는것은 어느 선수 누구에게나 호적수는 존재한다는 것
그 호적수가 한화이지 않을까 합니다.
한화 이글스 플핸 or 역배 승
필자의 글은 제 생각만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무엇이 답이다라고 말씀드릴순 없습니다.
배팅은 자기 주관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네임드 가족 여러분,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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