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두산vs케이티, 기아vs한화 언오버
1. 두산 케이티 -> 오버
요즘 케이티가 달라졌습니다. 최근 5경기 타율을 보면 0.328로 리그 상위권의 공격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를 보면 경기당 최소 5점을 뽑아내며 고추가루 역활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KBO를 보면 리그 전반기 때는 투수가 우위에 가지나 후반기에 들어서면 역배나 오바의 확률 그리고 투수의 기량이 떨어지며 타자의 타율이 높아집니다.
원인은 후반기가 갈수록 투수의 체력이 떨어지고 8월 9월은 여름이므로 온도가 높을 수록 타구의 비거리가 증가되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두산은 타선이 강력합니다. 어제 한화의 불펜에게 점수를 뽑아내는 모습을 보면 지는 경기도 역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팀입니다.
어제 경기에서 한화의 선발투수의 유인구에게 속지않고 4이닝에 내리게 하면서 불펜을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그래서 오버가 나올 것 같습니다.
2. 기아 한화 -> 오버
오버를 보는 이유 : 양 팀 불펜 투수는 최악이며, 한화는 어제 박정진 소모 하였음, 기아의 불펜은 최근 야구를 보면 사람이라면 아시다시피 선발진은 강하나 불펜에서 말아 먹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한화는 정근우 이용규 김태균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공격력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더보다는 오버 경기의 사이즈가 나옵니다.
선발투수를 보면 김진우, 김재영입니다. 방어율 7점대와 5점대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더 오버가 나올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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