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이태원 메이드 클럽녀썰이다
3명이서 바틀5개깔고 놀러갓다..
술좀마시고 여자애들 데리고와서 막노는데 한10명은데리고온거같다내가
그래서 번호 다따고 키스하고놀다가 화장실가는데
불이없어서 앞에여자한테 불좀빌려달라니까붙여주더라 ㅋㅋ그래서 좀 쿨한애군해서 술한자하자고 친구도같이 가자고
2명데리고왓다 내동생이 그친구에맡고 나는애랑 노는데 31살인데 존나이뻣다
그래서 손꼭잡고다니고 막놀다가나가자고 2차로 나가서 근처술집가서술먹다가
아침8시됏나 노래방가자고해서 신림으로옴기자고 택시타는데 동생이눈치잇게친구랑 빠져주더라 그래서
난이누나와같이 신림동을왓지 ㅋ노래방가서 노래부르고놀고있는데
이제 막 뜨겁게시작할쯤인데 여기서 팩트....
2년만난여자친구가잇다 근데 어제존나싸워서 저장을가족동생이라고 바꾸고 막놀앗다 번호따가가 전화만 몆번왓엇으니까
여기까지는대처잘햇다 근데
내가쓰는 체크카드 비번도알고 계좌도안다 이여친은 오래만나다보니 같이살다보니 .. 다외웟나보다
근데 노래하고잇는데갑자기 누가문열고들어오더라 ㅡㅡ 여친이엿다
카드내역긁은거 전화하면 다나오더라 ,,,ㅡㅡ 그노래방을또어떡해알고찾아왓다는게 소름돋앗다 시댕
자신잇게 외치더라 나애 와이픈데요 ㄷㄷ 일단 끝고나갓다 실랭이존나하고잇는데
누나는안나오고 계속 방안에잇엇다 빨리들어가야되는디 간절함이 똥꼬를 긁고잇엇고 그러던도중
나술존나취햇는데 여자친구가 나밀쳣다고 내가존나떄렷나보더라고 여긴기억안난다..
그래서 지나가는남자애가쳐다보길래 또씨비붙음 ㄷㄷ
개죽일라다가 말려서 참앗다 근데경찰옴 주변이신고함
여자친구한테 맞은거갠찮냐 신고할거냐 경찰서 갈거냐는말에
아니라고 갠찮다고 저도남친떄렷고 그냥 갠찮다고 가라고.......
내여자친구는 착하긴하다 ㅠㅠ휴
지금 나는pc방에잇고여친은 일하러나가잇다 온몸이아프단다....쑤시고죽겟단다..
나는 그날폰액정꺠져서 그누나와연락도못하고잇고
그냥 너무아쉽다 몸매죽이고 노래한곡하고 바로 잡빠질 싸이즈엿는데 시댕.ㅋㅋㅋㅋㅋㅋ
갠찮다 그날번호12갠가땃으니까 조간만아무나먹을란다
나보러 슬리피닮앗다고귀엽다고 암튼 그날 포탠터졋는데 아쉽다 에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여친도존나대단하지?
하으낭!!!!!!!!!!!!!!!!하으닝 누낭 보고싶어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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