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엠생 극복 썰
올해 27살 되는 평범한 남자다 . 20살때엿지 배팅을 시작하게 된게
같이 일하는 형한테 배워서 처음에 오처넌 마넌 부터 시작햇다
처음에 운이좋아서 2주정도 매일 수익을보니까 사람 눈 돌아가더라..
그래서 전업으로할려고 500모아놓은거로 전업배터할려고 일 그만두고
일주일만에 다잃고 대출300씩 5번해서 1500대출받고 더이상 대출도안나오고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노가다 5개월해서 천만원갚고 군대가야되서 훈련소감 근데나는 공익이라 한달훈련받고 나와서 동사무소배치됫다공익이 현역보다 꿀인건 인정하지만 돈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주말에 일해야된다 그렇게되니까 쉬는날이 1도 없잖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토토 다시손댓다 다시 천만원 대출받아서 진짜 자신잇는 축구 단폴 두폴만해서 3개월정도 잃고따고 반복했다 천만원에서 800정도 됫을꺼야아마 나쓸꺼 다쓰고 햇으니까 이득이엿을꺼다 근데 원금에서 돈 없어지니까 존나 이성잃고 이상한거 막배팅하고 폴더수 늘어나고 다잃엇지 ㅅㅂ 공익하는데 일도못하니까 이자만50인데 답없더라 1년 반동안 주말에일해서 이자만내고 제대햇다 빚생기니까 친구도 안만나고 4년만난 여자친구랑도 헤어젓다 ㅅㅂ 23살에 전역하고 빚다갚는데 2년걸리고 지금은 돈천만원이라도 모아놧다.. 빚잇을때는 빚만없으면 좋겟다는 생각하고 살앗는데 지금은 빚도없고 여자친구도잇고 심지어 동거하고 같이사는데 사는게 재미없고 힘들다 그러다 문득 네임드 생각나서 1년만에 와보니까 나보다 힘든새끼들많아서 위로가된다ㅋㅋ 빚없이살자 애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