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대장] 16:00 현대건설 vs 흥국생명 개인적인 생각
컵대회는 소액 관전용 이란것을 명심하시고,
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전경기를 보면
인삼공사의 알레나는 국내 2년차이며,
세터와 호흡도 괜찮았고 타점도 좋다.
한송이의 득점력도 외국인만큼 해줬지만 패했으며,
현대건설은 엘리자베스가 삐끗하는것 같았으나
황연주 한유미가 득점을 어느정도 해줬고
센터진의 득점이 좋았다. 조직력은 현대건설이 좋아보였다.
금일 흥국과의 경기는 현건은 똑같이 나올것이고,
흥국같은 경우 이재영과 조송화가 국대 차출이다.
조송화는 원래 그랬듯... 차피 믿음이 안가고
작년 김재영이 괜찮았던것으로 보아
테일러와의 호흡이 나쁘지 않을것같다.
그 호흡이 승패를 좌우 할것으로 생각 되며,
조심스럽게 흥국생명 승리를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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