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알레나 바로티 열애인정
인삼공사 알레나(27)와 현대캐피탈 바로티(26)가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V리그가 맺어준 인연이다. 한국에서 뛰는 외국인 남녀선수끼리의 연애는 흔치 않은 케이스다.
복수의 배구 관계자는 “두 선수가 사귀는 것이 맞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도 알 사람은 아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굳이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을 표시하고 다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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