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문성민 하루만 리베로로 쓴다"
현대캐피탈 "문성민 하루만 리베로로 쓴다"
KB손해보험전(17일)에서 (문)성민이를 리베로로 써볼 것”이라고 말했다.그래서 KOVO컵에 임하는 최 감독의 기본 방침은 백업 멤버의 활성화다.‘리베로 문성민’은 9월 17일 오직 하루만 볼 수 있는 ‘한정판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리베로 문성민을 결단하기까지 최 감독이 막판까지 고심한 지점은 상대팀 KB손해보험의 반응이었다. 배구계 전체의 시선도 신경 쓰였다. 그러나 상대팀을 약하게 보거나, 배구계에 일회성 이슈를 끌기 위한 의도는 추호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