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전 김세진기사 "성적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이겼으면 한다."
20분전 김세진기사 "성적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이겼으면 한다."
김 감독은 "우리는 V리그에 맞춰서 준비하고 있다. 컵대회에 맞춰서 준비할 상황이 아니었다. 브람이 이제 합류한 지 열흘이 됐고, (이)민규도 허리를 삐끗하는 바람에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친정팀과 첫 맞대결을 펼치는 김요한은 덤덤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 감독은 "각오를 단단히 했는지, 말도 안 하고 이어폰 꽂고 있더라. (이)효동이도 오늘(20일) 준비한다. 둘 다 의욕이 과해서 실수가 많이 나오면 바로 빼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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