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로 토토접을려고합니다.
오늘 금융거래거래사실통지서인가 날라왔더라구요..
일단 엄마한테 모르겠다고 거짓말하고 일하고왔는데..
어머니께서 해당경찰서로 전화해보셨더라구요..
거기서 하는말이 인터넷도박으로 걸렸다고 이번에 한번은 봐준다고 두번걸리면 영장날라올거라면서 했다더라구요..
어머니께 너무큰 잘못을 한것같고 마음적으로도 끊을수있는 계기가된것같습니다.
앞으로 토토는 절대안할거고. 가끔 천원 오천원정도씩 로또방가서 소소하게할수는 있을것같네요.
그동안 1400가까운돈을 일년동안 잃었는데 이돈으로 정신차이는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어머니께 큰잘못한걸 갚기위해서라도 이제 열심히 살려고합니다.
26살 나이에 취준생인데 당장 취업부터 꼭성공해서 어머니께 죄송한마음을 갚고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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