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101확장판 믹스나인 YG 양현석 스타PD 한동철이 뭉쳤다
'믹스나인'은 남녀 성대결 오디션이 진행돼 서바이벌 과정을 거쳐 선발된 남자 9명, 여자 9명이
파이널에서 '보이그룹vs걸그룹' 형태로 데뷔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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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철 PD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믹스나인' 기자간담회에서
"이 프로그램은 제가 CJ E&M에 소속돼 있을 때 '프로듀스 101 시즌3'로 생각하고 있던 포맷이다.
시즌1은 여자 연습생, 시즌2는 남자 연습생, 시즌3는 남녀 연습생이 함께 하는 것을 구상 중이었다"라며
"오디션 프로그램이 여러 오디션이 있지만 참가자들이 어떻게 참가했는지는 보여주지 않는다.
'믹스나인'은 참가자를 모으는 과정부터 나오기 때문에 차별화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어마무시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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