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김상우 "총력전이다"
우리카드 김상우 "총력전이다"
이제 파다르의 서브는 한국전력을 향한다. 최홍석의 컨디션이 온전치 못한 상황에서 전광인-서재덕-펠리페 안톤 반데로가 버틴 한국전력의 '삼각편대'에 맞서기 위해서는 파다르의 서브가 다시 한번 터져야 한다.
김상우 감독은 파다르를 필두로 총력전을 예고했다. 김 감독은 "잘 쉬고 잘 먹고 준비하겠다"며 "마지막 경기이니 총력전으로 나서자고 선수들에게 부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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