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vs 리버풀 경기분석
뉴캐슬 vs 리버풀
클롭: 너네는 죽인다 (?)
베니테스 : 너네 우승할려면 한참 멀었어 리빅아 잖아 ?
이를 갈고 있는 클롭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챔스 경기에서도 지고 돌아온 클롭이라 그런지
언론에서 클롭을 많이 까고(?) 있는 듯한 시점이였다 .
근데 그 시점에 10월 1일날 베니테스가 이런 말을 했다.

이 말은 즉 너네 우승 못해 어차피 우리한테 질거야 라고 해석이 가능하다
레스터 같은 기적은 즉 번개 맞을 확률이라는 건데 걍 ㅈ밥으로 생각한다 너넨
라고 해석이 된다
한 언론사에서의 리버풀의 문제점을 인용하자면
첫째, 저번시즌과 요번시즌 초반과의 같은 흔히 말하는 클롭식 프레싱 게겐프레싱은
어디에도 안보인다
둘째, 슈팅이 몆백개인데 그 몆백개 중에 골이 7개이다 말이 안된다 즉, 확실하게 결정짓는 선수가 없다는 말
셋째, 수비에서의 집중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라고 하면서 쿠티뉴의 문제로 팀내부에서의 불화를 예상하는 발언을 했다.
많이 까여서 그런지(?) 클롭은 오늘 선발진의 변화를 줫다

피르미누가 빠지면서 제로톱 형식이 아닌 스터리지를 원톱으로 세우는 듯 보여진다 근데 쿠티뉴도 프리롤인데 이 스터리지라는 놈은
수비라는 걸 아예 모른다 카바니가 한번와서 너가 메시인줄 알아? 한마디 해줫으면 좋겠다 .
뉴캐슬은 셀비가 선발로 나왔다.
어느정도 클롭의 게겐프레싱을 염두해두고 맞불을 놓는 것으로 보여지고
최근 뉴캐슬의 공격루트의 다양성이나 득점력은 상당히 좋다
어거지로 우당탕탕 골을 넣는 것보다는 확실히 만들어가는 모습이 보여지는 뉴캐슬이고
클롭한테 한마디한 베니테스가 이경기에서 지면 1달정도는 축덕들 사이에서 웃음거리로 이어질 것 같다
경기양상은 다득점 양상으로 보여지지만 애매한 부분들이 많다
이경기 무 추천.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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