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5년간 거의 하루도 안쉬고 배팅한 배터당
종목 가리지않고 축구 농구 야구 하키 사다리 뭐 배팅할수있는거라면 다 배팅하고보는 잡배터임
몇년간 다종목 다수를 배팅하고 느낀게있다면 단 한가지임
잘해야 본전
찔끔찔끔따서 올라가도 몇번 쓰나미 몰려와서 금액조절못하고 혹 해서 사다리 실시간 건드리면
결국엔 또 떨어지드라.
사용하던공원 모두 탈퇴하고 일주일정도되는데 그래도 습관적으로 스코어정도는 하루에 두어번보러오게되드라
달라진점이있다면 일단 담배가 줄었다는거.
그리고 많이먹고 많이 잔다는거
가장중요한게 배팅안하니 돈이 쌓인다는거.
그동안 뭐 먹을돈. 뭐 사입을돈. 다 아껴가며 중독자 미친놈처럼 배팅해됬는데
이젠 배팅할돈으로 뭐부터 사먹고. 뭐부터 사입고한당
자연스레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덜받는거같아
여튼 잘해야 본전이란건 예전부터 느끼던거지만 중독되서 끊지도못하고 배팅하다가 세월을 보냈는데
갑자기 일주일전부터 꼴비기싫어져서 확 끊어져버렸다. 이러기 쉽지 않았는데 나도 신기함
여튼 나랑 비슷한 중독자형들 많은거같은데. 끊고싶으면 우선 사이트부터 탈퇴하는거 추천함.
배팅할데가 없으니까 자연히 돈을 송금안하게되드라.
난 5년을 버렸지만 형들도 최대한 빨리 끊고 그곳이 인생전환점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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