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의 한 마을에서 1999년도에 실제 있었던 일인데,
체코에도 한국의 로또처럼 번호 7개를 맞추는 로또게임이 있었대, 지금 현재는 6개로 바뀜.
당시 복권판매와 음료수가게를 하던 첼리 베리테 라는 45세 미망인이 복권추첨일인 일요일 전날
토요일 밤에 여느때 처럼 9시에 가게를 문 닫고,
퇴근하려고 하는데 한 할머니가 급히 뛰어오며 숫자를 적힌 낡은 누더기 인형을 주면서 복권을 사고 싶다고 했지만,
이미 가게를 문닫은 상황이라서 쪽지만 받아들고 내일 드릴테니 내일 오라고 말했고
할머니는 내일 늦을지도 모르니 미리 뽑아놓으라고 말했데
저녁 8시가 되도 안오자 첼리 베리테는 미리 뽑아 놓을까하다 마냥 기다리다가 복권 추첨 10분전인 8시 50분에
할머니가 다급히 뛰어옴..
할머니는 복권을 달라고 말했지만 이미 판매기는 중지됐고, 복권을 미리 뽑아 놓지 않았던 첼리베르테는
미안하다고 말했는데, 마침 그때 TV에서 복권추첨을 했고
놀랍게도 할머니가 적은 번호 7개가 정확하게 맞는 개같은 상황이 벌어짐.
순간 눈돌아간 할머니가 가게에 있던 과도로 점원인 첼리 베리테를 70번이 넘는 담금질로
사망하게 한후 할머니도 목을 그어서 자살한 사건..
당시 사건 현장을 조사하던 과정에서 숫자가 적힌 인형이 나왔는데, 할머니가 자살직전에 손으로 꼭 쥐고 있었고
빼낼려고 해도 너무 꽉 쥐어져 있어서 빼내지 않았다는게 현장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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