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반성한다
어제 모로코전 이후 . . ..애국뱃으로 잃은 돈을 생각하기도 전에 많은 반성을 했다.
아무 생각없이 씨부린 댓글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겐 큰 데미지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
솔직히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경제적으로도 안정이 되어있고
재미로 시작한 배팅이지만
지금껏 마이너스는 아니니 잘 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어줍잖게 예상한 글이나 댓글하나가 결정의 기로에 있는 다른 누군가에게
큰 손실이 될수 있다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안좋더라.
앞으로 더욱 더 신중하게 네임드와서 놀란다.
오늘은 엔씨승언에 관전뱃이나 던져놓고
얼마 안남은 야구경기 재미지게 관전하련다.
다들
쓰면 안되는 돈으로 승부보려하지말고
본전 생각해서 무리하지말고
건승하길 빈다.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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