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다고 글 쓰는 애들아
ㅋㅋㅋ 내가 군대 전역하기 1주일 전에 나랑 둘이 사는 엄마가 쓰러졌는데 통장에는 3만원^^
50 없다고 쓰러진사람 응급실 구석에 처박아 논거 보면 눈깔돌걸?
조또 노가다 뛰어서 350벌어봤자 마이너스
이 싀벌탱 욕좀하자
나가서 노가다해라 병원비나 큰 빚이 아니면 보통사람처럼 살수있다
나는 아는게 없어서 븽..,시같이 일만해서 갚을랬는데
동사무소 구청에가서 싀발 쪽팔린것도 없이 상담사 앞에서 질질짜면서 얘기했다. 또래 여자 직원들 다 들리든 말든 존나 급했거든
아무리 이명박그네가 망쳐논 나라지만 지원금 나오더라
밀린 병원비는 구청에서 병원으로 찾아가서 병원이랑 합의보고 감면해주었고
이미진 빚은 사회단체에서 도와주더라
싀벌탱들아 돈 포인트 받을려고 하지말고 이용할수있는건 이용해라
내가 저 상황을 겪어봐서
저걸 이용해서 돈이나 벌려고 소설쓰는 애들은 치가 떨린다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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