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야 분석임다 썽님들~
엔씨 넥센 승자는~~
(홈팀)
엔시의 선발투수는 에릭 해커이다. 이번시즌 25경기 11승7패 3.5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부상으로 이탈하였던 해커는 지난 LG와의 복귀전에서 8이닝3피안타 1실점으로 좋은 호투를 보여주며 좋은 컨티션 회복을 보였다.
해커가 흔들리며 엔시의 하락세가 이여졌기에 해커의 호투는 어느때보다 반가운 요소이다.
해커는 넥센을 상대로도 이번시즌 4경기 2승 1패를 기록하였는데 모두 호투를 펼쳤고 피홈런은 단 1개만을 허용하였다. 특히 홈에서는
넥센을 상대로 상당한 강점을 보이며 천적의 관계를 보이고있는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예상된다. 엔시는 이번경기 이호준의 은퇴식이 열린다.
팀의 리더인 이호준의 은퇴식인 만큼 선수들의 집중력을 기대해볼만하다. 여전히 3위싸움을 진행중인 엔시인만큼 높은 동기부여는 이호준의 은퇴식과
맞물려 좋은 모습으로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직전경기에서도 다소 아쉬웠던 불팬진의 불안감을 어떻게 씻어내느냐가 관건이다.
(원정팀)
넥센의 선발투스는 제이크 브리검이다.이번시즌 23경기 10승5패 3.9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지난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4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하였다. 브리검은 넥센의 선발진중 가장 자신의 역할을 다해주었다.
이번시즌 홈과 원정의 기복을 보이고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브리검에대한 기대감은 높다. 최근 원정4경기에서 엔시전을 제외하면 모두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엔시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점이 긍정적이다. 엔시를 상대로 1승2패 5.6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인데 1승이 직전 맞대결에서 거두었다.
넥센은 동기부여가 떨어진 상황이고 7일간의 휴식이 있었던만큼 직전경기 타격페이스가 좋지 못하였다.
하지만 적절한 득점을 만들어낸점은 반가웠고 팀이 역전을 이끌어낸점도 긍정적이였다. 하지만 여전히 흔들리는 불팬진은 문제점을 보였다.
이번경기에서도 넥센의 불팬진은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참고로 엔시는 오늘지면 ~~~ 탈락임니다..엔시팬으로써 응원해야지 ~~